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오늘 공부한 내용은 코인 타이틀이다.
첫번째씬은 코인을 쉐입으로 만들고 모션을 준다. 두번째씬은 핸드폰이 나오는 컷을 만들고 이 컷이 커지면서 마지막 타이틀이 나오는 장면이다.


큰 코인을 하나 만들고 뱅글 돌아가면서 아래로 뚝! 떨어지게 만들었다. 여기에서 팁이 있는데 쉐입을 그리고 글씨를 쓰고 3D로 돌리면 글씨가 일부분 사라진다. 이것을 해결하는 팁을 알려준다. Z축을 움직여서 해결하는 방법인데 3D를 작업할때 꼭 알아야 할 팁이다. 모션을 줄때도 이 3D 모션을 잘 하려면 X,Y,Z축의 움직임을 자유자재로 움직일줄 알아야 하는데 이게 늘 시간을 잡아먹는다. 그런데 편집녀가 정답을 알려준다. 그래서 빨리 작업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많은 코인이 떨어지는 작업을 한다. 정말 한땀한땀 떨어지게 만들었다. 이 다음컷은 손에 핸드폰을 들고 있고 들고있는 화면을 꾸미는 작업을 하였다. 워낙 디자인을 잘하는 편집녀이다 보니 여기 역시도 요즘 트랜드를 적용한 디자인을 한다. 이런 디자인 작업을 하는것도 배울점이 많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들고 있는 핸드폰을 뚫어 주는 작업을 해야 다음 컷으로 넘어가게 하기 위함이다. 여기에서는 트랙매트를 이용해서 뚫어주었다. 마지막으로 핸드폰이 커지는 모션을 준다. 커지면서 사라지면 마지막 텍스트 타이틀이 나오게 되는 씬이다. 여기에서 사용되는 트랜지션이 있는데 CC Light Wipe라는 것이다. 이것을 이용하여 중앙에 화면이 사라지게 한다. 하지만 여기서 조금 이상한것이 있다. 트랜지션이 완벽하지 않고 약간 툭! 하고 끊기는 부분이 있다. 빠르게 지나서 괜찮지만 나에게는 허락되지 않는 작업 부분이라 이 부분을 여러차례 수정하면서 작업하였다. 이 부분이 아쉽지만 컷과 컷의 연결 액션은 훌륭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 컷은 산뜻한 노란색에 텍스트로 디자인을 하고 여기에 이펙트를 넣어준다. 이 이펙트의 이름은 Roughen Edges를 이용해서 일렁일렁이게 약간의 텍스쳐를 준다. 이런거 하나하나가 퀄리티를 좌우한다. 여러분들도 꼭 이 방법을 익혀서 사용 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러가지 영상소스를 이용해서 양념을 쳐서 텍스쳐를 주어 영상을 마무리한다. 이 마무리가 이 영상의 톤앤 매너를 결정 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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