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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녀 40개 씬 환급 챌린지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22일차 미션 (2월22일) : 편집녀의 40개씬 제작으로 끝내는 영상 편집 마스터 클래스 강의후기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은 게임TV 타이틀 만들기를 하였다. 내가 가장 약한 부분의 애니메이션이였는데 이렇게 만들어봐서 너무 재미 있었다. 그리고 그동안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기능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였다. 무엇보다 모션을 주는 방법을 디테일하게 배울수 있어 좋았다. 내가 모션을 주는 방법과는 또 다른 방법으로 디테일 하나하나 알려 주는 이런 강의가 있어 나를 발전시키고 있는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주로 홍보물을 만드는 일을 하였기 때문에 이런 귀여운 모션으로 일을 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 이렇게라도 작업할수 있어서 좋았다.

첫번째는 디자인을 먼저 하는 것인데 에펙에 있는 쉐입과 텍스트를 이용하고 제공해주는 게임 도트디자인으로 첫번째 컷을 완성한다. 이 디자인에서 활용하는 텍스트 폰트를 알려주는데 이 폰트가 이 디자인의 아주 찰떡이다. 폰트는 디자인에 있어서 거의 60프로 이상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디자인의 퀄리티가 높았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키를 리니어로 찍어주고 위치를 정한다음 타임을 정한다음 텐션을 주니 완성도가 높아졌다. 각 오브젝트의 모션에 디테일을 넣어줘서 심심하지 않는 영상을 만들 수 있었다. 반복 디자인으로 에코기능을 주고 각 오브젝트마다 포인트가 되는 부분에 이펙트 에코 기능을 넣어주어 좀더 화려함을 주었다. 그리고 메인 디자인에는 강조를 많이하고 써브디자인에는 힘을 약간 빼주는 디테일을 보여주었다. 여기에서도 익스프레션을 사용한다. 늘 사용하는것이지만 여기에서 꼭 필요하다. 세번째 컷에서 내가 가장 인상깊게 본것은 타임리맵핑을 아주 요긴하게 사용을 했다는 것이다. 풀다운메뉴 애니메이션안에 있는 기능인데 난 한번도 눈여겨본적이 없던 기능인데 이번에 사용하면서 아주 기특한 기능인것을 알게 되었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디테일을 더할 소스들을 첨가하는데 초보자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부분이다. 늘 이 부분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양념을 잘 사용하면 퀄리티가 훅! 높아진다는 것이다. 편집녀의 팁들을 꼭 가져갔으면 한다.

https://bit.ly/4gL1f1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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