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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녀 40개 씬 환급 챌린지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23일차 미션 (2월23일) : 편집녀의 40개씬 제작으로 끝내는 영상 편집 마스터 클래스 강의후기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오늘 주말이여서 나들이를 갔다가 저녁이 늦어서야 시작을 했다. 하지만 그리 어려운 것은 없어서 순차적으로 잘 진행이 되었다.

오늘 만든것은 글자를 쉐입으로 만들고 그 쉐입이 늘어나면서 등장을 하는 그런 씬을 만들어 보았다. 오늘 6개 중에 3개의 컷을 만들었지만 지루하지 않고 금방 만들 수 있었다.

첫번째 씬에서는 글자의 등장을 조금 특이하게 하는데 텍스트를 치고 그 텍스트를 쉐입으로 바꿀수 있는 기능을 이용하여 한글 획의 일부분을 늘려서 마치 고무줄처럼 늘어졌다가 등장하는 그런 씬을 만들어 보았다. 어려운것은 없었는데 처음에 굵기가 다른 글씨를 가지고 디자인을 하게 되는 중앙을 잘 맞추지 않고 모션을 줘서 이걸 또 중앙으로 수정하는 번거로운 작업을 또 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리드를 켜고 꼭 작업하시길 권장한다. 이 중앙 정렬이 별것 아닌것 같지만 완성을 하였을때 모션이 이상해질 수 있는 여지가 많은게 이 중앙 정렬이다. 꼭 기억하였다가 작업하시길 바란다. 여기에서는 쉐입의 패스와 각 레이어의 포지션을 가지고 복합적으로 모션을 준다. 이게 초보자들에겐 참 어려운 일일것이다. 여기에서 모션의 포인트를 주기 위해 Hold Keyframe을 쓴다. 이게 정말 팁인거 같다. 모든 모션이 부드럽게만 흘러간다면 재미가 없었을텐데 중간에 한번 딱!딱! 끊어주고 가니 임펙트가 있고 좋다고 생각을했다. 이번 강의에는 에펙 기초를 모두 뗀 사람만 들어야 한다. 타입의 프리셋을 이용한다거나 하기 때문에 기본 내용은 숙지를 하고 배우면 배울점이 정말 많다고 생각을한다. 그리고 모션과 모션을 줄때 매치컷이 가장 중요하고 임팩트가 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번 챕터에서 이점을 정말 잘 살려서 작업을 했다라고 생각한다. 로테이션의 매치컷이라든가 그러면서도 색의 반전이라든가 이런것들이 정말 중요한 내용이었다. 그래서 공부가 정말 많이 될것이다.

두번째 씬은 역시나 종종 등장하는 검색어 슬라이드인데 단순하지만 키워드를 잘 보여줄수 있는 그런 모션을 보여준다. 기본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이 기본을 모션디자인에 잘 녹여내어 작업하였다고 생각한다. 그리 어렵지 않았으나 여기에서 널을 이용하고 프리컴프를 묶은것을 다시 카피해서 가져오는 과정에서 이미지가 없어졌다고 생각을 하고 못찾고 있었는데 널을 같이 가져오니 해결이 되었다. 안되시는 분들은 내 글을 꼭 참고 하였으면 좋겠다.

세번째 씬에서는 화살표가 나오고 각 말상자가 생기는 것인데 이 모션은 정말 에펙의 정석에 나올만한 모션이다. 그만큼 기본 동작인데 이렇게 화살표 액션과 같이 나오니 아기자기하게 귀엽기도 하면서 깔끔한 느낌을 주는 모션이였다. 오늘 만든 모션들은 정말 기본 동작만을 가지고 모션 디자인을 하였는데도 이런 멋진 타이틀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수 있는 작업이였다.

내일 이어서 만들고 마무리를 할 예정이다.

https://bit.ly/4gL1f1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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