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오늘 강의는 패키지가 되어있는 박스 상품이 등장하는 홈쇼핑 광고에서 많이 봄직한 그런 씬을 제작해 보았다. 주로 3D 프로그램으로 많이 제작을 하지만 이번 수업에서는 에펙에서 만들수 있는 면을 일일이 붙여서 제작을 한다. 조명도 설치를 하는 작업까지 한다.

첫번째컷은 패키지 조립과 카메라 모션을 주는 것이다. 면과면을 가지고 육면체를 직접 조립을한다. 여러가지 뷰를 보면서 면을 꼼꼼하게 맞춰야 한다. 이런곳에서 한두픽셀씩 오류가나면 퀄리티가 낮아진다. 그러므로 이 강좌를 만들게 되신다면 이런점을 꼭 유의하고 만드시길바란다. 소스는 세장이지만 옆면은 Copy를 해서 쓰고 위 아래는 솔리드로 제작을 한다. 이것도 팁이라고 할수있다. 다 조립을하면 널에 묶어서 널에 모션을 주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카메라를 더해준다면 주고 싶은 모션을 모두 줄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이 널에 어떤 모션을 어떻게 주는지가 정말 중요하다. 회전을 시킬때는 얼마의 수치를 주는지와 각 수치를 얼만큼을 주는지가 경력에서 오는 감이라는 것이다. 정답을 알려주는 그런 느낌이였다. 텐션을 주는것이 정말 기준이 없는 것인데 나는 스피드 그래프보다 밸류 그래프가 좀더 편하고 임팩트가 있는것 같아서 밸류 그래프를 사용하였다. 그리고 카메라로는 줌아웃이 되는 모션을 준다. 카메라를 어떻게 움직여서 활용하는지 잘 보아야한다. 화면에서 컨트롤하는지 수치를 이용해서 주는지 이것이 완전 다른 결과를 주기때문에 잘 보고 따라해야한다. 여기에 포커스가 날아가게 작업을 하는데 이것에 영향을 줄수 있기 때문이다.

텍스트를 입력하고 라이트를 삽입하는 강의였는데 텍스트를 입력하고 나서는 카메라의 포커스가 딱 맞는 부분에 텍스트를 가져다 놓고 사이즈를 변환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잡는 방법도 잘 보아야 할것이다. 가장 중요한 문구를 어떻게 배치하는지 등등 여러분이 이 강의를 듣는다면 이런 점에 주목을 해야할 것이다. 텍스트를 다 쓰면 데코로 원을 몇개 집어 넣는다. 여기에도 3D 값을 넣으면 변화가 되므로 이것들을 수정하는 방법도 주목을 해야한다. 그리고 라이트를 삽입을 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내 그래픽카드가 잘못 됐는지 라이트를 주고 각 개체에 쉐도우 기능을 켜줬는데도 그림자가 생기지 않았다. 이것은 24번전으로 하고 있는 내 컴터의 문제같기도 하고 프로그램 오류인것 같기도 하다. 결국 해결을 하지 못했다. 여기에서 덧붙이자면 이 라이트라고 하는것이 굉장히 어렵다. 라이트는 꼭 두개 이상을 사용을 해야하는데 자칫 잘못하면 굉장히 칙칙하거나 화면이 터지게 만들어 내기 때문에 굉장한 노하우가 필요한데 편집녀의 디렉션을 잘 따라하다보면 할수 있다.

박스 주변을 회전하는 오브젝트 만들기인데 이것도 내 컴퓨터가 이상한것 같아서 100% 다 표현이 안되는데 이것도 오류인것 같다. 아무래도 그래픽카드의 문제 같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은 전반적으로 구현이 다 되질 않아서 만족하진 못했다. 이건 테스트를 좀더 해 봐야 할것 같다. 편집녀는 되는데 나는 안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나처럼 되지 않는 누군가가 있다면 본인을 자책하지 않았으면 하는 점에서 이다. 컴퓨터나 프로그램 오류일 확률이 높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설명하는 박스 주변을 도는 이런 모션은 정말 많이 사용 되므로 잘 익혀두면 좋다.

미뤄 두었던 맨 앞부분에 컷 쪼개기를 두컷 하는데 이 컷이 이 영상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이 든다. 초보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인데 이 컷 쪼개를 하지 않으면 영상이 참 밋밋해 보일수 있다. 그런데 10프레임씩 두 컷을 조금씩 샷을 달리해서 넣어준다면 영상이 엄청 풍부해지고 화려해진다. 마지막으로 영상소스 몇개 넣고 뽀케넣고 마무리한다. 오늘도 좋은 강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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