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오늘 작업은 생각하지도 못한 디테일한 작업이였다. Light 굵기의 글자가 Bold한 굵기의 글자가 되는 방법 두가지를 배웠는데 유튜브에 찾아보면 있는 방법일 수도 있는데 이 방법은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부분이였다. 그런데 작업하는 내용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미 알고 있는 툴로 응용을 해서 만드는것인데 허걱! 이렇게 작업하는구나를 알게 해준 아주 고마운 강의였다.

첫번째 방법은 두께가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 글꼴을 사용해서 하는 방법인데 굵기가 서로 다른 두개의 레이어를 써주고 이것들을 쉐입으로 바꾼다음 여기에서 키를 생성하고 이 키들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제작을 한다. 이미 알고 있는 기본 툴을 가지고 이렇게 만든다는게 정말 신기했다. 난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 방법이였다. 오늘도 한 수 배웠다. 그리고 이번 강의가 뜻 깊은것은 이렇게 하나를 만드는 것만 알려주는것이 아니라 이런 방법으로 하나의 씬을 제작한다는게 아주 의미가 있다고 볼수 있다. 다양한 글자 모션을 주고 그 모션중 임팩트있게 굵기가 변하는 모션을 주니까 너무 귀엽고 통통 튀는 액션을 만들수 있었다. 그런데 여기에서 글자의 패스와 패스가 변하는 몰핑 효과를 주는 곳에서 나는 마스크 인터폴레이션을 쓸것 같은데 편집녀는 아주 기본만을 가지고 작업을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더 아는 것도 있구나 하는 뿌듯함도 있었다. 물론 편집녀도 알고 있었겠지만 말이다.^^;(혼자 자화자찬)

늘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편집녀 이 예제 만드느라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하는 것이었다. 이런 모션이 보기에는 쉬워 보이지만 이렇게 딱딱 맞아 떨어지게 완벽한 모션을 주려면 얼마나 시행착오를 격어야 하는지 나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 강의의 소중함을 알고 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두번째 방법은 텍스트에 들어있는 이펙트 중에 Offset Path라는 것이다. 이것이 일러에도 있는 기능인데 에펙에도 똑같이 들어있다. 이 방법도 알았지만 글자를 쉐입으로 만들어서 모션을 줄 생각은 한번도 해 본적이 없던지라 신박하다는 생각을 했고 이 방법은 앞으로 정말 많이 써먹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여러분도 꼭 아셨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데코를 하고 배경색을 바꾸고 편집녀의 특장기 꾸미기를 한다음 마무리를 하였다. 모션이란것이 표현하는 사람에 따라 정말 달라지고 손맛이란게 있다. 편집녀는 이 손맛을 평준화해서 정석처럼 가르쳐 주는 사람이라 많은 분들이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도 많이 배웠고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강의도 열심히 해 보겠다고 다짐을 해본다.


🚨3월 1일 00시 온라인 강의 최대 6만원 가격 인상! | 패스트캠퍼스
2월 28일까지만 이 가격 가격 인상 전, 지금 시작 하세요!
fastcamp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