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은 어제 다 하지 못한 마지막 두씬을 만들어 보았다. 5번씬과 6번씬은 양이 많지는 않았다. 5개의 씬을 만들어서 6번씬에서는 하나로 합치는 작업을 하였다.
이전 부분이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만들수 있었다. 이제 시작해 보겠다.
이전컷과 연결되어 기차가 등장을하고 이 기차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wiggle을 사용하여 부들부들 떨리게 표현해 주었다. Perspective를 느낄수 있게 글자에 3D를 켜주고 기차의 기울기와 비슷하게 표현해 준다. 여기에 데코를 주는데 라인을 이용해서 Taper 기능을 이용해서 굵기를 달리해서 속도감을 더 높여준다. 그리고 Trim Path를 이용해서 라인이 그려지게 해주고 Loop 기능을 주어 계속 표현되게 해준다. 여기에서 나는 굉장한 팁을 얻을 수 있었다. 이런 표현을 하려고 노력한 적은 없었지만 이 라인이 같은 길이로 같은 속도로 계속 Loop가 되게 하려는 약간의 꼼수가 있었는데 나는 한번도 생각해 본적은 없었던 부분이라 신선한 충격이였다. 사실 알고 보면 별거 아닌것 같지만 초보자들에게는 어려운 내용일 수 있다. 어쨌든 나에게는 신선했던 새로운 내용이였다. 완전 꿀팁이였다. 이렇게 만든것을 여러게 복제하고 색을 바꿔서 다양하게 만들어준다. 이렇게 해서 5개의 씬을 모두 만들었고 마지막으로 모든컷을 연결해 주는 일만 남았다. 컷과 컷을 연결해 주는 일이 가장 재미 있다. 초보때는 이게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지금은 이걸 만들때는 거의 다 만들었다는 안도감과 쾌감이 느껴지는 순간이다. 마스크도 사용하고 중간에 쉐입으로 대마이를 걸어 표현을 하기도하고 특히 마지막컷을 붙일때는 편집녀의 내공이 많이 느껴지는 연결이였다고 생각한다.
나는 경력자이다. 그럼 이 편집녀의 40개씬을 왜 듣게 되었냐면 경력이 이렇게 오래 되어도 늘 씬에 대한 갈망이 있다. 그래서 편집녀같은 경력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함에 듣게 되었는데 이번에 정말 많은 팁을 얻을수 있었다. 초보자 여러분들이 들으면 정말 많은 팁을 얻을수 있으리라 생각이 된다.

